6·25전쟁 당시 북한 위문단에 참여 행적 뒤늦게 알려져보훈부 "심사 당시 위문단 내용 자료 체출 안 돼" 심사 누락우사 김규식 선생의 처조카 고(故) 김덕린 선생. 2026.8.24./ 국가보훈부 홈페이지 캡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김규식김덕린6·25전쟁한국전쟁김기성 기자 특전사 여군 고공강하팀, 세계군인대회 '상호활동' 종목 5연패한국 방산 유럽·남미 진출 기반 강화…NATO 표준 제공·관리 지침 제정관련 기사보훈부, 김구 선생 부인 최준례 여사 등 283명 독립유공자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