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사회, 군 조직에도 예외 아니지만…육아휴직 등 제도 활용은 ↑군, 교육·의료 등 인프라 부족 커…민간보다 우수한 돌봄 시스템 구축해야육군 특수전사령부(특전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8일 사령부와 직할부대 군인·군무원 가족, 이천지역 주민을 초청해 부대개방행사를 실시했다. (특전사 제공) 2026.5.8 ⓒ 뉴스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군인육군해군공군국방부KIDA육아출산김예원 기자 '천궁-Ⅱ' 모시러 왔다…UAE 수송기 여러대, 대구 공군기지 포착공군, 韓 단독 대규모 공중 훈련 '소링 이글' 1년 반 만에 실시관련 기사육·해·공에 포진한 부사관 4남매…"각자 위치에서 국가수호 임무"AI 배우고 IT 취업까지…전·현직 군인 직업훈련 지원 확대국방부, 해병대사령관 장교 인사권 명문화…'준 4군 체제' 개편 속도軍 헌법교육 강화한다지만…가르칠 군법무관은 5년째 감소세무기 운용 시험·방사선 등 軍 위험업무 수당 신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