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정·문소·태희·준원 남매육·해·공군 부사관으로 복무 중인 김문정 중사(왼쪽부터·육군 제5기갑여단), 김문소 중사(육군 제12사단), 김태희 중사(해군 항공사령부), 김준원 하사(공군 제3훈련비행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 ⓒ 뉴스1육·해·공군 부사관으로 복무 중인 김문정 중사(왼쪽부터·육군 제5기갑여단), 김문소 중사(육군 제12사단), 김태희 중사(해군 항공사령부), 김준원 하사(공군 제3훈련비행단)가 경례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해군공군호국보훈의 달부사허고운 기자 보훈부, 서경덕 교수와 '6·10만세운동 100주년 의미' 영상 제작한미, 11일 서울서 제6차 핵협의그룹 회의…"핵억제 강화 방안 논의"관련 기사'헬기피격' 美 보복에 이란, 美기지 연쇄공격…중동 재충돌(종합)이란 "바레인 美5함대 드론 공격"…미군 공습에 맞대응(종합)트럼프 "이란이 호르무즈 순찰 美헬기 격추…반드시 대응"(종합)박형준 부산시장 "국가 위한 헌신, 반드시 보상받도록 할 것"軍 중장 3명·소장 11명 진급…3군단장·해군작전사령관 공석 채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