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정·문소·태희·준원 남매육·해·공군 부사관으로 복무 중인 김문정 중사(왼쪽부터·육군 제5기갑여단), 김문소 중사(육군 제12사단), 김태희 중사(해군 항공사령부), 김준원 하사(공군 제3훈련비행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 ⓒ 뉴스1육·해·공군 부사관으로 복무 중인 김문정 중사(왼쪽부터·육군 제5기갑여단), 김문소 중사(육군 제12사단), 김태희 중사(해군 항공사령부), 김준원 하사(공군 제3훈련비행단)가 경례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해군공군호국보훈의 달부사허고운 기자 육·해·공군 사관생도 741명, 마라도함 타고 합동순항훈련…괌·제주 방문드론 떼로 몰려오면 뭘로 막나…국기연 "기존 대드론 체계 한계"관련 기사"이란, 美와 전쟁서 중동 美기지 26곳 타격…수십억 달러 피해"北, 한미 공군연합훈련 '프리덤 플래그' 비난…"철저히 힘으로 위협 억제"강신철 "곧 사관학교 총동창회장·생도 만날 것…통합 의견 수렴"영화 '탑건' 바이퍼 역 톰 스커릿 별세…향년 93세"16명 살해하고 온 사람들, 국힘이 다 품으세요" [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