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PT·ARF·EAS SOM 참석…에너지·공급망 위기 대응 협력 강조"남북 동시 참여 ARF 역할 중요"…2027년 ARF 공동의장국 수임 계획 발표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8~9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3(APT),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동아시아정상회의(EAS) 고위관리회의(SOM)에 우리 측 수석대표로 참석해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에 대한 아세안의 지지를 요청했다고 외교부가 9일 밝혔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안보회의아세안김예슬 기자 청년 주도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출범…통일부, 27일 첫 숙의토론 개최한-인니 언론인 간담회…외교부 "특별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 발전"관련 기사한-인니 언론인 간담회…외교부 "특별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 발전"'방북' 싱가포르 외교 "북미대화 역할? 억측…北 그럴 준비 안돼"발라크리쉬난의 이례적 외교 행보…7월 ARF서 북미 대화 재개 조짐?싱가포르 외교장관, 7월 ARF에 北 최선희 초청…"대화 열어두라"조현 외교장관, 주한아세안대사단과 만찬…"CSP 비전 함께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