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PT·ARF·EAS SOM 참석…에너지·공급망 위기 대응 협력 강조"남북 동시 참여 ARF 역할 중요"…2027년 ARF 공동의장국 수임 계획 발표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8~9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3(APT),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동아시아정상회의(EAS) 고위관리회의(SOM)에 우리 측 수석대표로 참석해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에 대한 아세안의 지지를 요청했다고 외교부가 9일 밝혔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안보회의아세안김예슬 기자 "평화공존 의지 확고"…정동영, 李 '신중론' 확대해석 차단(종합)北·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러 측 공사 속도…9월 개통 가능성관련 기사조현 "스틸 美대사, 워싱턴 '직통'…쿠팡 문제 등 한미 현안 협의 기대"ARF 의장성명에 2년 연속 '한반도 비핵화' 명시정의혜 차관보 "남중국해 등 모든 해양서 국제법 준수돼야"北 "비핵화는 최종 폐기된 사안"…한미일 '비핵화 재확인'에 반발中외교차관 22~23일 방미…9월 시진핑 방문 사전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