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방위산업기술 보호지침' 개정 추진판정 결과 이견 땐 1회 재심 가능해진다지난 4월 경남 창원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열린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2026)'에서 외국인들이 해병대 화생방정찰차를 둘러보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산기술재심사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