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승조원 태운 채 림팩 훈련 이동현지시간 3~4일 캐나다 서부 해상에서 진행된 한국-캐나다 해군 연합협력훈련에서 한국 해군의 호위함인 대전함에 편승한 캐나다 해군 승조원과 한국 해군 승조원이 전투지휘실(CCC)에서 대잠자유공방전 훈련을 하는 모습. 2026.6.6./ⓒ 뉴스1(해군 제공)관련 키워드해군캐나다RIMPAC도산안창호함김기성 기자 HD현대重 보안 감점 연장된다…법원, 적용 금지 가처분 기각韓이 림팩 지휘봉 잡는 이유…美의 '전략적 유연성'의 그림자[한반도 GPS]관련 기사캐나다 해군 태운 도산안창호함, 연합훈련 위해 출항해군, 2026 RIMPAC 참가…아시아 국가 최초로 연합 부대 총지휘방사청장, 60조 규모 加 잠수함 수주전 지원사격…전방위 협력 모색캐나다 해군, 도산안창호함 입항식 개최…"무장체계·장거리 잠항력 우수"태평양 건넌 도산안창호함 입항 환영식…한·캐나다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