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승조원 태운 채 림팩 훈련 이동현지시간 3~4일 캐나다 서부 해상에서 진행된 한국-캐나다 해군 연합협력훈련에서 한국 해군의 호위함인 대전함에 편승한 캐나다 해군 승조원과 한국 해군 승조원이 전투지휘실(CCC)에서 대잠자유공방전 훈련을 하는 모습. 2026.6.6./ⓒ 뉴스1(해군 제공)관련 키워드해군캐나다RIMPAC도산안창호함김기성 기자 '발사 실패' 자폭드론, 추가 실험 없이 사업 종료…軍 "추후 사업서 검증"중공군 공세 저지하고 산화한 소년병 故 김하동 일병…76년 만에 돌아와관련 기사美 "림팩서 한국 첫 해양전력 지휘…역사적 이정표"'큐티 네이비'서 사령탑으로…림팩 지휘봉 잡은 韓 해군[르포]韓, '60조 잠수함 수주' 석패했지만…실물 성능 입증으로 새 시장 넓혔다태평양 총집결한 韓 해군 첨단전력…림팩 무대서 실전 능력 검증[르포]캐나다 해군 태운 도산안창호함, 연합훈련 위해 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