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이후 하와이로 이동해 림팩 참가 일정도2일(현지시간) 해군 3000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III)이 한국-캐나다 연합협력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캐나다 서부 빅토리아에 있는 에스퀴몰트 기지에서 출항하고 있다. (해군 제공)관련 키워드도산안창호함캐나다CPSP연합훈련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161일간 태평양 누빈 도산안창호함 귀국…韓 잠수함 자존심 뽐냈다'가격·납기' K-방산 장점 힘 떨어졌다…"국제 안보환경 반영 새 전략 필요"[팀장칼럼]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실패가 남긴 숙제캐나다는 왜 獨을 택했나…韓방산의 가능성 [최종일의 월드 뷰]'加 잠수함' 한국-독일 분할수주 무산 이유는…비용·운용 효율 부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