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해수 합치며 태평양 개척과 우호 정신 표현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이 26일(한국시간)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해군 기지에서 열린 국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III, 3000톤급)과 호위함 대전함(FFG, 3100톤급)의 입항 환영식에서 캐나다 해군 빅토리아급 잠수함 코너 브룩함 함장 클라크 허버드 소령에게 잠수함 모형 해수 캡슐을 전달하고 있다. (해군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미영 기자 K잠수함 태평양 횡단 '실전 입증'…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승부수는'거제 야호~!' 거제시, 리센느와 손잡았다…홍보 숏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