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 후속 조치 일환 방한주한미군 "준비태세·억제력 위해 국무부와 긴밀 공조"주한미군사령부는 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를 통해 브런슨 사령관이 이날 서울에서 후커 차관을 맞이했다고 밝혔다.(X 갈무리).관련 키워드미국국무부주한미군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여야 '외교적 망신' 공방(종합2보)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국힘 "외교적 망신 사과해야"(종합)진성준 국방위원장, 美비자 받아…"내일 예정대로 美 출국"조현, 브런슨 '전작권 전환 새 조건 필요' 발언에 "美 대사 불렀다"(종합)靑 "李 SNS에 참모 토론 녹아있어…직접 소통에 주목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