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외교' 이어 '총리외교'로 양국 협력 강화 추진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중국 다롄에서 리창 국무원 총리와 회담을 갖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무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리창이기림 기자 국세외수입 미납 61조 넘는데 포털 납부는 5년간 18억…"운영 필요 의문"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관련 기사김민석 "李대통령 페이스메이커 적극 지원"…한병도 "장동혁 금도 넘어"'2박 3일 방중' 김 총리, 정상급 교류…한중 협력 강화 성과 거뒀다美中수장들 친분 맺은 金총리…여의도 돌아가도 '정당 외교'새만금 중국 투자 유치 본격화…中 투자조사단 올해 하반기 한국 파견안중근 의사 순국한 뤼순감옥 찾은 金총리…울컥하며 "유해 조국에 모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