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기자 질답 형식 입장문…"적대적·공격적 발언""중미 정상회담 공감대 도전하려는 것인가" 반문하기도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2026.1.2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사령관주한중국대사관단검노민호 기자 평양 찍고 온 싱가포르 외교장관 "남북 두 국가론 현장서 체험"(종합)발라크리쉬난의 이례적 외교 행보…7월 ARF서 북미 대화 재개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