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제치 대사, '사과 의향 있느냐' 등 질문에 아무런 답변 안 해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가 27일 HMM 선박 '나무호' 피격 사건과 관련해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 초치되고 있다. 외교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나무'호를 공격한 '미상 비행체'는 "이란에서 개발된 '누르' 계열의 대함미사일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라고 발표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주한이란대사나무호피격노민호 기자 中, 美대두 대규모 구매…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이행6월 중국 소비자물가 1.0%↑…생산자물가 4.1%↑ '4년래 최고'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관련 기사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 수일 내 대부분 탈출할 듯외교부 "나무호 피격 사건, 아주 치밀하게 대응 중"국힘 "李 '한국 건드리면 패가망신'…나무호엔 왜 침묵하나"나무호 공격한 '누르' 미사일은?…"중국 무기 역설계한 순항미사일"나무호 피격 23일 만에 '이란 소행' 확인…이란의 '인정·사과'는 쉽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