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제치 대사, '사과 의향 있느냐' 등 질문에 아무런 답변 안 해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가 27일 HMM 선박 '나무호' 피격 사건과 관련해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 초치되고 있다. 외교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나무'호를 공격한 '미상 비행체'는 "이란에서 개발된 '누르' 계열의 대함미사일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라고 발표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주한이란대사나무호피격노민호 특파원 학생 1명에 선생님 6명…中 산골 초교의 '혼자뿐인 2학년'中 티베트 사망자 31명으로 늘어…531명 실종임여익 기자 외국인 환자 지방으로 넓힌다…10개국 바이어와 141건 협약콜레라 백신 '긴급→예방접종' 확대…유바이오로직스 공급 주목관련 기사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 수일 내 대부분 탈출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