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 등 여러 상황 종합적 고려할 필요 있어"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HMM 나무호 피격 조사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주한이란대사나무호피격외교부임여익 기자 평양 찍고 온 싱가포르 외교장관 "남북 두 국가론 현장서 체험"(종합)정부 "핵잠 기본계획 수립 위해 美와 사전 소통"(종합)관련 기사국힘 "李 '한국 건드리면 패가망신'…나무호엔 왜 침묵하나"나무호 공격한 '누르' 미사일은?…"중국 무기 역설계한 순항미사일"나무호 피격 23일 만에 '이란 소행' 확인…이란의 '인정·사과'는 쉽지 않아'이란제 대함미사일'이 나무호 '표적 공격'…"피해 입힐 의도 있었다"(종합2보)주한이란대사 "나무호 피해에 유감…사건 개입한 적은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