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세종청사서…재향군인회장 및 전국 시·도회장 참석지난 4월 재향군인회 제38대 회장으로 재선된 신상태 회장이 서울 서초구 향군회관에서 재향군인회기를 흔들고 있다.(재향군인회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재향군인회권오을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한국전·월남전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배우자 생계지원 확대 방침보훈장관 "보훈단체 투명성 강화…지선 후 국립효창독립공원 건립 시작"보훈부, 14개 보훈단체 중앙회장과 '보훈단체 발전 방향' 논의신상태 향군 회장, 재선 성공…38대 회장으로 취임보훈부, 재향군인회 예산 유용·회계 비리 의혹 감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