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이란 공습 장면이라며 지난 17일 공개한 영상에서 미상의 장소에 폭발이 발생한 뒤 연기가 치솟고 있다. 영상의 촬영 장소와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2026.7.17 ⓒ 로이터=뉴스118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건물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묘사한 대형 광고판이 걸려 있다. 2026.7.18 ⓒ 로이터=뉴스11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루단과 반다르아바스를 연결하는 도로의 교량이 전날 미군의 공습으로 크게 파손된 모습/ 2026.7.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신기림 기자 中파운드리 SMIC도 'AI 특수'…웨이퍼값 올리고 순익 3배 뛰었다'AI 발전' 중국인 매달리고 미국인은 의심한다…"극과극 기억 탓"관련 기사링컨함 장기 파병의 그늘…수병 잇단 해상 추락에 '정신건강 경보'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최소 9명 사망…6월 휴전 후 최대 인명피해트럼프·푸틴 알래스카 정상회담 꼭 1년…실종된 '종전' 노력트럼프 "호르무즈 美영토로 선언할 것…에너지 가격 상승 참아달라"(종합2보)이란 "美 패배 인정까지 호르무즈 봉쇄"…트럼프 '美 영토 선언'에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