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이란 공습 장면이라며 지난 17일 공개한 영상에서 미상의 장소에 폭발이 발생한 뒤 연기가 치솟고 있다. 영상의 촬영 장소와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2026.7.17 ⓒ 로이터=뉴스118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건물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묘사한 대형 광고판이 걸려 있다. 2026.7.18 ⓒ 로이터=뉴스11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루단과 반다르아바스를 연결하는 도로의 교량이 전날 미군의 공습으로 크게 파손된 모습/ 2026.7.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신기림 기자 월가 최대 걱정 '美국채금리'…그래도 '주식 비중확대'가 다수이란전쟁이 바꾼 시장 공식…유가 오르면 주식·채권 함께 떨어져관련 기사전쟁 불길 휩싸인 사우디 '미스터 에브리싱'…美도 새 방위동맹도 뒷짐中왕이, 이란 외무에 "美·이란 자제 촉구…예멘까지 확산 없길"후티 "예멘 상공서 지대공 미사일로 사우디 F-15 격추" 주장관세폭탄·이란전쟁에 美리더십 '휘청'…"美주도 괜찮다" 39%뿐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