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요르단 미군 2명 사망에 이란 재공습…중동 확전 재점화(종합2보)

본문 이미지 - E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이란 공습 장면이라며 지난 17일 공개한 영상에서 미상의 장소에 폭발이 발생한 뒤 연기가 치솟고 있다. 영상의 촬영 장소와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2026.7.17 ⓒ 로이터=뉴스1
E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이란 공습 장면이라며 지난 17일 공개한 영상에서 미상의 장소에 폭발이 발생한 뒤 연기가 치솟고 있다. 영상의 촬영 장소와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2026.7.17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건물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묘사한 대형 광고판이 걸려 있다. 2026.7.18 ⓒ 로이터=뉴스1
18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건물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묘사한 대형 광고판이 걸려 있다. 2026.7.18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루단과 반다르아바스를 연결하는 도로의 교량이 전날 미군의 공습으로 크게 파손된 모습/ 2026.7.18 ⓒ AFP=뉴스1
1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루단과 반다르아바스를 연결하는 도로의 교량이 전날 미군의 공습으로 크게 파손된 모습/ 2026.7.18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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