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 830명 참여…중국·일본 독립운동사적지 방문(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독립운동답사허고운 기자 '강태무 월북 사건' 연루자 '전사' 처리…정부 첫 판단 나왔다마이스터고 찾은 병무청장, '미래명장' 들과 병역진로 상담관련 기사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민 아이디어 모은 '보훈 캠페인' 열린다보훈부, '미국 서부 독립운동 사적지 답사' 청년 100명 모집2026년 국외 보훈사적지 답사 참가자 모집…중·고생 830명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