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 830명 참여…중국·일본 독립운동사적지 방문(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독립운동답사허고운 기자 병무청 "6·3 지방선거 전 입영대상자 사전투표 하세요"늦깎이 단기복무 장교도 '장기복무' 길 열린다…연령제한 폐지 추진관련 기사보훈부, '미국 서부 독립운동 사적지 답사' 청년 100명 모집2026년 국외 보훈사적지 답사 참가자 모집…중·고생 830명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