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 접수…항공료·숙박비·식사비 등 지원미 서부지역 보훈사적지 탐방 홍보 포스터.(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미국국외보훈사적지독립운동허고운 기자 '강태무 월북 사건' 연루자 '전사' 처리…정부 첫 판단 나왔다마이스터고 찾은 병무청장, '미래명장' 들과 병역진로 상담관련 기사국가보훈부, KOTRA와 국외 보훈사적 보존관리 협력 MOU[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수)2026년 국외 보훈사적지 답사 참가자 모집…중·고생 830명 대상'국외 보훈벨트 스탬프 투어' 중국 상하이서 5월부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