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 접수…항공료·숙박비·식사비 등 지원미 서부지역 보훈사적지 탐방 홍보 포스터.(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미국국외보훈사적지독립운동허고운 기자 韓, 군사 강국 맞지만…'세계 군사력 5위'엔 '허수' 있다김규하 육군총장 "전 제대서 드론 운용…2040년 'GOP 6000명' 감축 가능"관련 기사2026년 국외 보훈사적지 답사 참가자 모집…중·고생 830명 대상'국외 보훈벨트 스탬프 투어' 중국 상하이서 5월부터 운영보훈부, 24개국 1032개 독립운동사적지 실태 첫 전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