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 접수…항공료·숙박비·식사비 등 지원미 서부지역 보훈사적지 탐방 홍보 포스터.(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미국국외보훈사적지독립운동허고운 기자 전차·장갑차 등 1300여대 대이동…육군 11기동사단, 호국훈련 돌입국방부, 서울지역 6·25 전사자 유가족 초청 설명회…유해발굴 성과 공유관련 기사포스코인터내셔널, '철강 안내판'으로 독립운동 유산 지킨다보훈부, 청년 100명 참여한 사적지 답사단 발대식…美 서부 위주 탐방국가보훈부, KOTRA와 국외 보훈사적 보존관리 협력 MOU[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수)2026년 국외 보훈사적지 답사 참가자 모집…중·고생 830명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