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과 페니 웡 호주 외교통상부 장관.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6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호주페니조현중동정윤영 기자 "한·미는 '연료', 한·프랑스는 '기술 협력' 병행해야 한국형 핵잠 성공"호르무즈 해협 곧 열리나…이란 "선박 통과 곧 시작, 韓 선박도 대상"관련 기사한-호주 외교장관 회담…"중동 전쟁 대응해 에너지 안보 협력 강화"한·호주, LNG·정제유 등 공급망 협력 강화 위한 공동성명 채택中왕이 "다자주의·자유무역 공조해야"…호주 "소통·협력 강화"日 찾은 호주 외무 "이란전쟁에 日과 경제협력 더욱 중요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