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과 페니 웡 호주 외교통상부 장관.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6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호주페니조현중동정윤영 기자 강경화 주미대사, 휴가 내고 귀국…조현 장관 만나 '한미 현안' 소통北 무기 개발, 러시아가 돕는다…북러, 5년짜리 새 군사 협정 체결 추진관련 기사조현, 호주 외교장관과 통화…에너지 협력 제안조현, 믹타 외교장관회의 주재…호주에 의장직 공식 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