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호르무즈 통해 원유 70% 수입하는 핵심 이해당사국"'종전 후' 전제로 국제 협력 기여 의지 재확인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에서 프랑스와 영국 주도로 열린 '호르무즈 해협 자유항행' 정상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7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이재명항행노민호 특파원 中 택배 9개월 만에 1500억건…韓 1년 물량의 23배대만, 해군 고위 지휘관 해경으로 전보…'제2해군' 역량 강화임윤지 기자 韓총리 "산불 대응, 생명 보호 최우선"…칠곡서 범정부 훈련 점검"심각한 유감·신뢰 문제"…사과 없는 우크라에 외교 갈등 비화(종합)관련 기사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회담 …"호르무즈 모든 선박 안전 통항 보장돼야"민주진보 진영 '파병의 정치학'…盧 이라크 파병과의 차이점李대통령 "대북제재와 북핵·ICBM 중단 맞바꿔야…김주애 위상 주목"(종합)호르무즈 파병 반대부터 기후정의까지…주말 도심 곳곳 집회靑 "李대통령, 트럼프 중동 협조 요청 거절 아냐…전쟁 개입 없이 기여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