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면 기사보다 문장 길어…대졸자 이상 독해 수준 요구각주 등 보조자료 통한 정책 해설은 상대적으로 부족서울 용산구에 있는 국방부 깃발. ⓒ 뉴스1 이승배 기자북한 대출력 고체 발동기(엔진) 지상분출시험.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KIDA육군해군공군국방부국방백서김예원 기자 무기 운용 시험·방사선 등 軍 위험업무 수당 신설된다공군, 제28회 항공우주력 국제학술회의 개최관련 기사"국방 분야 여론조사, '군심'과 괴리 있다…데이터 연계 높여야"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TF' 구성…육해공 장교 통합 양성 속도전'하락세' 초급간부 모집, 면접 때 '정신건강·신뢰성' 비중 높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