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면 기사보다 문장 길어…대졸자 이상 독해 수준 요구각주 등 보조자료 통한 정책 해설은 상대적으로 부족서울 용산구에 있는 국방부 깃발. ⓒ 뉴스1 이승배 기자북한 대출력 고체 발동기(엔진) 지상분출시험.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KIDA육군해군공군국방부국방백서김예원 기자 방사청, '한화에에로 사고' TF 회의…"기술 지원 방안 논의"핵잠 '韓서 건조·연료 美서 수입' 청사진 그려도…각론은 '장기전'관련 기사"국방 분야 여론조사, '군심'과 괴리 있다…데이터 연계 높여야"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TF' 구성…육해공 장교 통합 양성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