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평양에서 잇단 무력 도발…'적대적 두 국가론'에 방점새 고체연료 엔진·대남용 방사포 시험 가능성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소식을 뉴스로 접하고 있다.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합참국방부군북한탄도미사일김예원 기자 안규백 "美 상·하원의원단, 韓의 핵잠 도입 동의…4월 첫 회의 기대"안규백,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기정사실화…"2+2 제도 구상 중"관련 기사北, 동해상으로 SRBM 수 발 발사…이틀 연속 도발(종합2보)국가안보실 "北탄도미사일 유엔안보리 위반 도발…즉각 중단"'대응구매' 수의계약 허용하고 합참 평가 생략…방산 '속도전' 제도화한국, 英 합동작전사령부 주관 '호르무즈 해협 실무회의' 참가반복되는 '작전사령관' 공석…유사시 누가 '결심'하나 [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