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평양에서 잇단 무력 도발…'적대적 두 국가론'에 방점새 고체연료 엔진·대남용 방사포 시험 가능성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소식을 뉴스로 접하고 있다.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합참국방부군북한탄도미사일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국방드론본부 창설…드론 신속 도입·역량 제고 컨트롤타워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10여 발 발사…17일 만에 도발 재개(종합2보)[일지] 北, 남북 군사회담 제안 6일 만에 올해 18차 탄도미사일 도발靑, 北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에 긴급 안보회의…"즉각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