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평양에서 잇단 무력 도발…'적대적 두 국가론'에 방점새 고체연료 엔진·대남용 방사포 시험 가능성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소식을 뉴스로 접하고 있다.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합참국방부군북한탄도미사일김예원 기자 방사청, '한화에에로 사고' TF 회의…"기술 지원 방안 논의"핵잠 '韓서 건조·연료 美서 수입' 청사진 그려도…각론은 '장기전'관련 기사전군 데이터 통합설계 착수…'AI-Ready' 국방 데이터 체계 만든다김명수 전 합참의장 측 "계엄 지원한 적 없어…金 철저히 배제돼"국내 건조·저농축 핵연료·2030년대 중반 건조…핵잠 기본계획 확정(종합)특검, 前 소방청장 피의자 소환…'관저 이전' 이상민 조사 예고(종합)핵추진잠수함 도입 '장보고 N사업' 공식화…"2030년대 중반 1번함 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