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변수에 늦춰진 한미 협의…신경쓰이는 '동맹 기여' 불만전문가 "美, 보복성으로 핵잠 등 한미 안보 협의 지연 가능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3D 프린팅된 석유통과 이란 지도. 2026.3.2 ⓒ 로이터=뉴스1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헬기가 비행하고 있다. 2026.3.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중동호르무즈원자력정윤영 기자 재외동포청, 유튜브 '동포ON' 개편…참여형 정책 소통 강화주말 15척 내보낸 이란 "韓 불가하지 않다"…외교부 "협의중"(종합)관련 기사'중동 리스크' 울산 지난달 원유·나프타 수입 29% 급감강훈식 "사우디·오만·카자흐 '원유 특사' 방문…日보단 나은 상황"(종합)다카이치 "러시아 원유 수입, 우크라 평화·일본 국익 따라 판단"미-이란 협상 불발 가능성 고조, 지수선물 일제↓ 나스닥 0.64%사우디 원유 웃돈 사상 최고…호르무즈 봉쇄에 亞정유사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