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 군인 가해자 확인돼야 신고 의무 부여성범죄 신고·통보 범위도 피해자 보호 전담조직까지 확대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국방부 깃발.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성범죄군인딥페이크인공지능AI육군공군김예원 기자 한일 국방차관 "북핵 고도화 대응에 긴밀한 안보공조 필수"방사청, 군용 총포 안전 관리 규정 재정비…'사각지대' 제재 근거 마련관련 기사최근 5년간 군인·군무원 대민범죄 6608건 발생…폭력범죄 '최다'[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군, 2차 피해 방지·사후 대응 특화된 '지휘관용' 성인지 교안 개발 착수軍 성희롱도 의무 신고 대상된다…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강화[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