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경쟁' 완화 기대'입영 전년도 일괄 선발'로 불확실성도 조기 해소홍소영 병무청장이 광주 광산구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서 병사들에게 손수 준비한 간식을 나눠주며 격려하고 있다. (병무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1 ⓒ 뉴스1관련 키워드병무청일반병공군허고운 기자 [르포] 잠수함부터 호위함까지…한화오션 거제 특수선 공장 가보니내년 54만원 되는 참전명예수당…보훈부, '200만원 인상론'까지 검토관련 기사내년도 공군 일반병 3662명 첫 공개 선발…경쟁률 12.5대 1고성·야유 난무한 국군사관학교 공청회…'평행선' 입장차만 확인(종합)군간부 장려금 대상 확대…시험 응시 입영연기 기준 명확해진다아름다운 나라가 있게 한 이름, 병역명문가[특별기고]병무청 "공정한 병역 이행·첨단산업 지원"…李 정부 1년 성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