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과 이라크 등 위험 지역 중심으로 지원"외교부는 30일 레바논과 이라크 등 중동 지역에 체류중인 우리 국민들에 대한 대피와 귀국을 계속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중동 체류 국민중동 전쟁임여익 기자 "한국에서만 가능한 북한뷰 카페"…'북멍'하러 오두산 찾은 시민들美 전문가 "김정은 대화 테이블로 불러내려면 '급진적 전환' 필요"관련 기사호르무즈 해협 내 승선근무예비역 40명…병무청장 "하선 요구 없어"조현, 오만·쿠웨이트·프랑스와 소통…에너지 수급·국민 안전 당부(종합2보)조현, 오만·쿠웨이트와 연쇄 소통…에너지 수급·국민 안전 당부(종합)외교부 "중동 체류 국민 1만 3000명"…전쟁 초기보다 8000명 줄어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호르무즈 해협 안전 보장'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