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 '삼풍 참사' 다음 날 "언론의 과장 보도도 문제"

[외교문서 공개] 삼풍 붕괴 다음 날 외교 행사에서 "언론 자유 지나쳐"
美측 면담서도 "재해도 대통령 책임이라는 건 유교적 관습"

본문 이미지 - 김영삼 전 대통령./뉴스1 DB
김영삼 전 대통령./뉴스1 DB

본문 이미지 - 1995년 6월 30일 김영삼 당시 대통령과 한국을 찾은 코르만 마누아투 총리간 청와대에서 이뤄진 면담 내용이 담긴 외교문서 일부.(외교부 제공)
1995년 6월 30일 김영삼 당시 대통령과 한국을 찾은 코르만 마누아투 총리간 청와대에서 이뤄진 면담 내용이 담긴 외교문서 일부.(외교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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