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차관 "한국의 살상무기 공급 참여 용납 불가…보복 불가피"ⓒ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우크라이나살상무기정윤영 기자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北, 상원시멘트 증산 부각…김정은, 시진핑에 '조중 친선 심화' 답전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젤렌스키 "러, 이란에 사우디 美기지 공격 직전 위성정보 제공"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 中 방문설…美·러 정상 연쇄 방중 이례적푸틴, 러 재벌들에 '전쟁자금' 직접 요청…"돈바스 점령까지 종전 없다"이란 대통령 "푸틴 메시지와 지지에 감사"…중동전쟁에 양국 밀착푸틴, 중동 혼란 틈타 봄철 우크라 대공세…전후 최대 대낮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