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차관 "한국의 살상무기 공급 참여 용납 불가…보복 불가피"ⓒ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우크라이나살상무기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관련 기사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푸틴 대선 공식 대리인 딸, '우크라군 후원' 독려했다 징역 6년형러 "北 관광 수요 맞춰 항공 노선 확대 추진…원산 노선 검토"러 재정당국 "군사비 감당 어렵다" 경고…푸틴은 "감축 안돼"러·북, 軍 의료진 간에도 협력 진전…러 "北은 중요한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