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0조 원 규모 12척 잠수함 사업…6월~7월 우선협상자 선정 전망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서 해외유수 방산업체들을 제치고 2배수로 압축한 최종 결선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캐나다 해군은 지난 1998년 영국 해군으로부터 도입해 보유 중인 2400톤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하기 위해 잠수함 조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진은 한화오션이 건조한 장보고 III Batch-2 잠수함. (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26 ⓒ 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잠수함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관련 기사한화오션 加 CANSEC 전시 성료…"캐나다 잠수함 수주 총력"[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캐나다 잠수함 수주 총력"…HD현대, 현지 최대 조선소와 협력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김정관 "제안 마감 후 만남 자체가 메시지"방사청장, 60조 규모 加 잠수함 수주전 지원사격…전방위 협력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