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일 유예' 발언에 전황 변화 여부 주목원유 등 에너지 공급·호르무즈 파병 압박에 '숨통' 트일까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서 에어포스원(미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하기 앞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3.23. ⓒ AFP=뉴스1호르무즈 해협 이미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 해협전략적 모호성트럼프미국이란전쟁노민호 기자 정부, '고용 없는 성장' 제동…일자리 늘린 기업에 보조금·금리 우대시진핑이 주애 만나면 '후계자' 등극?…中의 '4대 세습 인정' 관전포인트관련 기사트럼프 9년만의 방중 종료…'전략적 안정' 속 구체적 성과 없어'이란·무역' 中양보 원하는 트럼프…대만 놓고 '나쁜 거래' 우려美 역봉쇄 불만인 中…홍콩 매체 "트럼프 방중 가능성 낮아져"트럼프 '지옥문 시한' 임박…韓 동맹·에너지·북핵 '3중 시험대'트럼프 '협상 vs 증파' 혼선…한국, '美 보폭·이란 소통' 이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