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기지 규제 완화, 건의 들어오면 조정…지역별 편차 커 한계'경미한 변경' 구체화 검토도 착수…계량 및 정성 지표도 개발 3일 강원 고성군 현내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일대.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군사시설개발제한구역재건축재개발김예원 기자 민통선 북상, 묵은 숙제 해소했지만…"경계 작전 악영향 미치지 않아야"보훈부 서울청,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2026 호국보훈 페스타' 개최관련 기사'민통선 북상' 군사규제 풀리는 파주·연천 "접경지역 발전 전환점"민통선 북상, 묵은 숙제 해소했지만…"경계 작전 악영향 미치지 않아야"여의도 150배 제한보호구역 해제…민통선도 MDL 평균 6㎞로 북상(종합)민통선, MDL서 평균 6㎞로 북상…여의도 90배 통제보호구역 완화국방부, 지자체에 '유휴지 위치·규모' 등 정보 제공 첫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