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통화 등 외교적 노력 결실"…이라크 원유 100만배럴 선적이란과 오만 사이에 자리한 호르무즈 해협의 지도.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에서 생산된 원유를 전 세계로 운송하는 핵심 경로다. 이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량은 전 세계 소비량의 약 20%다. 2025.6.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란말레이시아선박김경민 기자 캄보디아 외국인 관광객 48% 급감…"스캠 사기·태국 국경 분쟁"인도서 12세 소년이 9개월 조카 성폭행…"술 취해 범행"관련 기사美 연준 매파 선회에 '달러 독주'…신흥국·원자재 통화 베팅 흔들3000억 달러 규모 이란 재건 사업, 韓에 호재도 리스크도 불확실"미·이란 종전 MOU에 450조 민간기금 포함…韓도 참여 의사"이란 전쟁 여파, 美 원유 수입 30% 급증…캐나다·콩고 원유도 급증태국, 미국산 LNG 도입 장기계약 협상 진행…이란戰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