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통화 등 외교적 노력 결실"…이라크 원유 100만배럴 선적이란과 오만 사이에 자리한 호르무즈 해협의 지도.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에서 생산된 원유를 전 세계로 운송하는 핵심 경로다. 이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량은 전 세계 소비량의 약 20%다. 2025.6.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란말레이시아선박김경민 기자 CIA, 첩보원 수집 정보 분석에 AI 도입…"AI 역할 더 커질 것"밴스 부통령, 종전협상으로 '차기' 시험대…비개입주의 외교력 주목관련 기사"초대형 유조선 3척, 이란 지정 경로로 호르무즈 통과…휴전 후 처음"李 "중동상황 정리시기 알기 어렵다"…자문회의, 원전 활용 건의(종합)중국이 對이란 제재 버팀목 됐다…"원유 사주고 자금 지원"호르무즈 '선별 통행' 현실화…이란 "최근 24시간 15척 통과"원유 아닌 모든 물자 부족 시대…韓 쓰레기봉투,日 투석용 튜브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