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인니 대통령 국빈 방한 때 수출 협약 체결…16대 우선 도입'공동 개발'로 시작했으나 파행에 불협화음…48대→16대로 물량 줄어지난해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미래공항엑스포'를 찾은 관람객들이 공군 부스에 전시된 차세대 전투기 KF-21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한국인도네시아인니KF-21김예원 기자 방사청, 중소기업 대상으로 전략운영 사업 간담회 개최…115개 기업 참여한미 연합연습 FS 종료…"전작권 전환에 중요한 계기 될 것"관련 기사싱가포르 에어쇼에 비친 글로벌 방산 현주소[동남아시아 TODAY]트럼프, 유럽에 또 독설…"약한 지도자들이 이끄는 쇠퇴하는 집단"(종합)KAI, ESG기준원 ESG 평가서 2년 연속 종합 'A등급'천궁·신궁 등 K-유도무기, 민·군이 함께 정비…협력 모델 만든다방사청장 "인니·북한 기술 협력해도…KF-21 기술 유출 없을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