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인니 정상회담…방산협력 강화 방안 논의'최초 도입-수출 확산-신뢰 구축-공동 개발' 선순환 구축 필요이재명 대통령이 3월 25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열린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6.3.25 ⓒ 뉴스1 이재명 기자노지만 방사청 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과 스리얀또 인니 국방부 예비전력총국장이 2025년 6월 KF-21 '공동개발 기본합의서 개정안'에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방위사업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3 ⓒ 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KF-21방산협력허고운 기자 폴란드 총사령부 대표단, 육군 초청으로 방한…"군사교류협력 강화"해군, 신형 해상작전헬기 '시호크' 인수…작전 배치 위해 첫 출격관련 기사靑 "韓-인니 특별포괄적전략동반자 관계 격상…프라보워에 무궁화대훈장"李대통령, 인니 대통령 정상회담…"KF-21 공동개발, 세계적 협력 모범"KF-21 양산 이어 인니 '첫 수출' 임박…UAE·태국 등 추가 수출 교두보李대통령 '외교 슈퍼위크' 돌입…인니·프랑스 정상과 연쇄 회담靑 "인니 대통령 국빈 방한 조율 중"…핵심광물·방산 협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