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법·방산기술보호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외국인·복수국적 임원 채용 시 관리 체계 마련 의무화…기술 유출 방지책지난해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ADEX 2025'에서 한화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초저궤도 SAR 위성 VELO SAR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2025.10.2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위사업법방위산업기술보호법검은 머리 외국인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범부처 공공기술 이전·사업화 로드쇼'…11개 부처·11개 기관 참여'국방반도체 100대 핵심 과제' 만든다…연말 로드맵 수립기술유출 뿌리 뽑는다…정부, 몰수·추징·손배 등 경제제재 강화'과징금' 부가 업체도 방위력 개선사업 입찰 때 감점…불공정 제재 강화AI·드론 신안보 기업 키운다…범부처 협의체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