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법·방산기술보호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외국인·복수국적 임원 채용 시 관리 체계 마련 의무화…기술 유출 방지책지난해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ADEX 2025'에서 한화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초저궤도 SAR 위성 VELO SAR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2025.10.2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위사업법방위산업기술보호법검은 머리 외국인김기성 기자 軍, 2년간 400억 들여 민간AI 도입 가속…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육군, '5월愛 아미투게더' 행사로 격오지 장병·가족 초청관련 기사선전전·기자회견·총파업…주총 앞둔 KAI·HMM '긴장 고조'제3차 방산기술 보호 종합 계획 수립…'전 주기 보호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