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대응 등 주총 이후 계획도 예고KAI 본관 전경. (KAI 제공)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HMM지부가 지난해 12월 용산 대통령실 맞은편에서 'HMM 본사 강제 이전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뉴스1DB ⓒ News1 양새롬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HMM주주총회노사갈등대표인선정관양새롬 기자 LG엔솔, 황 양극 전고체 배터리 구현…차세대 배터리 진전에어프레미아, 나리타 노선 주 10회로 증편…10% 할인 프로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