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대응 등 주총 이후 계획도 예고KAI 본관 전경. (KAI 제공)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HMM지부가 지난해 12월 용산 대통령실 맞은편에서 'HMM 본사 강제 이전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뉴스1DB ⓒ News1 양새롬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HMM주주총회노사갈등대표인선정관양새롬 기자 미주 해운운임 급등, 중동 운임 3주 연속 하락…SCFI 소폭 상승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익 2731억 원…전년比 121.9% 증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