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수출, 대부분 절충 교역 등 기술 이전 동반…기술 보호 필요성 커져한국형 자주도하장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방위사업청 제공) 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3차 계획기술 보호기술 탈취사이버 공격김예원 기자 안규백, 라트비아 국회의장 접견…"'K-방산' 국방력 강화에 기여"방사청, 군수지원함 2차 착공식 개최…'소양함' 후속함 건조관련 기사16곳 불과한 'K-방산 스타트업', 2030년까지 100개로 키운다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