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의장 "한미 연합방위태세 강화·검증 기회"3월 11일 방문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이 한미연합군사령부 전시지휘소(CP-TANGO)에서 상반기 한미 연합 연습 '자유의 방패'(Freedom Shield·FS) 연습 상황을 보고받고 있다. 2026.3.11./ⓒ 뉴스1(합동참모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진영승합동참모본부주한미군제이비어 브런슨자유의 방패FS 연습김기성 기자 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방산진흥회, 中企 드론·피지컬 AI 우수기술 홍보 피치데이 개최관련 기사'반토막' UFS에 밀린 한미 야외기동훈련 7건…6건 이르면 금주 재개한기성 1군단장, '빈 총 경계' 논란 해명…"대비태세는 지장 없어"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北 MDL 침범 잦아지자…합참의장·주한美사령관, 동부전선 현장 시찰한미일 합참의장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해 협력"…프리덤에지 지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