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사이버 위협·온라인 스캠 대응 협력 논의사고 대응 메커니즘·정보 공유 강화외교부는 10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제1차 한·캐나다 사이버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 측에서는 윤종권 외교부 국제사이버협력대사가, 캐나다 측에서는 질리언 프로스트 외교부 사이버·핵심기술·민주 회복력 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캐나다가상화폐김예슬 기자 DMZ 따라 걷는 '평화 체험'…통일부, 6월부터 평화걷기 4회 추진국정원, 탈북민 보호센터 인권보호관에 김수현 변호사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