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측정 방해, 측정 거부와 동일하게 처벌…민간과 형평성 맞춰 자료사진.관련 키워드군사경찰국방부행정예고도로교통법음주운전김예원 기자 전작권·핵잠은 '성과', 안보 비용은 늘었다…안보 지형 변화 '득과 실'육군, 인구 감소·드론전 고려한 미래 예비군 개편안 추진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