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4주년을 이틀 앞둔 22일 서울 중구 주한 러시아 대사관 건물 벽에 러시아어로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Победа будет за нами)'이라고 쓰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6.2.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외교부우크라이나정윤영 기자 한·몽 외교차관 회담…핵심 광물·공급망 협력 논의3월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 2000원 오른다…"제조 원가 상승 때문"관련 기사러 대사관, 우크라전 4주년 앞두고 '승리는 우리 것' 현수막 게시에 눈살정부, 나토의 '우크라 군수지원 체계' 참여 여부 협의 중루비오 "美-유럽,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종합)中 왕이 "美, 대만 통해 中 분열 책략…대치 이어질 수도" 경고우크라-중국 외교장관 회담…"중국, 인도적 에너지 지원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