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4주년을 이틀 앞둔 22일 서울 중구 주한 러시아 대사관 건물 벽에 러시아어로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Победа будет за нами)'이라고 쓰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6.2.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외교부우크라이나정윤영 기자 "쿠팡이 멈춘 핵잠"…한미동맹 달라져도 한참 달라졌다[한반도 GPS]'韓선박 26척'에 이란 응답하나…장병하 특사, 3주 외교전 끝 귀국관련 기사러 "푸틴, 중국 방문 준비…中서 트럼프 만날 계획은 없어"전쟁 계기 밀착하는 이란 우방 中-러…푸틴, 이르면 5월 방중중·러 외교장관 회담…왕이 "시련 있어도 양국 협력 굳건"인권위, "우크라 북한군 포로 입국 위해 노력해야" 의견 표명키로김정은, 中 왕이와 북중 밀착 재확인…지방·농업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