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자 지위 재검토' 심사위 명단 구성…심의엔 6개월~1년 걸릴 듯'서훈 유지·취소' 근거 될 사료는 아직 못 찾아…현행법으로는 '박탈' 어려워지난 15일 오후 제주시 한울누리공원 인근 고(故) 박진경 대령 추도비 옆에서 열린 '4·3 역사 왜곡 대응 안내판' 설치 행사에서 오영훈 제주지사 등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고동명 기자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지난 11일 오후 제주도청에서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고(故) 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지정과 관련해 면담하고 있다.ⓒ 뉴스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박진경대령4·3보훈부국가보훈부이재명 정부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제주 4·3 사건' 희생자 넋 기린 정치권…"특별법 꼭 개정"장동혁 "역사는 검증으로 새로 쓸 수 있지만 4·3 왜곡 안돼"박진경·함병선 이어 제주4·3 바로세우기 다음은 '옛 경찰지서 표지석'제주도, '4·3 집단학살' 함병선 공적비 옆에 '바로 세운 진실' 안내판 설치'4·3 학살 책임' 박진경 유공자 취소…"올해 추념식 전 결론 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