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 '밀실 소통' 계엄 배후로 지목…60여년 만에 민간인 장관으로 신호탄예비역 출신의 영향력 견제 조치 지속하는 軍안규백 국방부 장관. ⓒ 뉴스1자료 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문인 통제군 문민화육군비상계엄김예원 기자 4·19 혁명 주도한 故 이기택 선생 서거 10주기 추모제 개최정동영 "비행금지구역 등 9·19 군사합의 선제적 복원 추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