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 '밀실 소통' 계엄 배후로 지목…60여년 만에 민간인 장관으로 신호탄예비역 출신의 영향력 견제 조치 지속하는 軍안규백 국방부 장관. ⓒ 뉴스1자료 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문인 통제군 문민화육군비상계엄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