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침범은 하지 않아…국방부 "관련 내용 확인해 줄 수 없다" 주한미군 F-16 전투기가 오산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3 ⓒ 뉴스1관련 키워드주한미군방공식별구역중국대치허고운 기자 '공군의 아버지' 노백린 장군 순국 100주기 추모제 개최비리 감시 넘어 수출 리스크 관리까지…'방위사업감독관' 역할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