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침범은 하지 않아…국방부 "관련 내용 확인해 줄 수 없다" 주한미군 F-16 전투기가 오산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3 ⓒ 뉴스1관련 키워드주한미군방공식별구역중국대치허고운 기자 北, 美 본토·남미·호주 노린 '타격권 지도' 공개…'핵 협상력' 높였다방사청장, 한화의 KAI 인수 가능성에 "국익 중심으로 면밀히 검토"관련 기사2년 내 광주 떠나야 할 공군…1전비 기능 분산 쟁점은 '전투대대' 재배치李 대통령, 광주 군공항 기능 분산 지시…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전"'서해 출격'으로 미중 대치에 美 사과" 보도에 주한미군 "사과한 적 없다"中, 미·중 전투기 서해 대치에 "규정 따라 감시 수행해 대응"주한미군사령관, '서해 출격' 관련 국방부에 사과의 뜻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