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침범은 하지 않아…국방부 "관련 내용 확인해 줄 수 없다" 주한미군 F-16 전투기가 오산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3 ⓒ 뉴스1관련 키워드주한미군방공식별구역중국대치허고운 기자 국방부, 전군 감사관계관 회의…'6월 지방선거 정치적 중립' 강조해군, 서해수호의 날 계기 동·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관련 기사"'서해 출격'으로 미중 대치에 美 사과" 보도에 주한미군 "사과한 적 없다"中, 미·중 전투기 서해 대치에 "규정 따라 감시 수행해 대응"주한미군사령관, '서해 출격' 관련 국방부에 사과의 뜻 전해"전작권 전환 중요한데" 한미, 연합훈련 앞두고 연이어 불협화음안규백, 서해 '미중 전투기 긴장' 주한미군에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