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직무대행 주관…"전투복과 가운은 사명감의 상징"24일 오후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제 55기 의무사관 임관식이 열리고 있다.(국방홍보원 유튜브 캡처)관련 키워드국군의무학교육군학생군사학교임관식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전문성·경쟁력 갖춘 군 전문인력 97명 '첫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