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직무대행 주관…"전투복과 가운은 사명감의 상징"24일 오후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제 55기 의무사관 임관식이 열리고 있다.(국방홍보원 유튜브 캡처)관련 키워드국군의무학교육군학생군사학교임관식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사관학교 통합안 발표 취소 파장…설득도 대안도 부족한 논쟁[한반도GPS]전문성·경쟁력 갖춘 군 전문인력 97명 '첫 출발'의무·수의장교 850명 임관…아버지·형 이어 군의관 '눈길'의무·수의장교 795명 임관… 암 극복 참전용사 후손도 대위 계급장장병 건강 지킬 의무·수의장교 733명 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