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정보사 개혁해야…조직·기능 전반적 검토"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운데)가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제1회 방위산업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사관학교국방부허고운 기자 '공군의 아버지' 노백린 장군 순국 100주기 추모제 개최비리 감시 넘어 수출 리스크 관리까지…'방위사업감독관' 역할 키운다관련 기사군 문민화 방점은 '고위직 물갈이'…주요 보직에 민간인 비중 늘려국방부,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인사과장 문민 전환李 "군 복무, 첨단기술 익힐 기회로"…軍, 전문연구요원 확대개편 추진한일 국방장관 "회담 연례화·상호 방문 약속"…AI·우주 협력 개시한일 국방장관회담 오늘 개최…정보 교류·인도적 군사 협력 논의에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