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근무는 특별한 희생 요구되는 자리…여건 개선할 것"안규백 국방부장관이 15일 25사단 GP를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GPGOP초급간부허고운 기자 위험직무 순직 일반직공무원도 국가유공자 심의 생략…등록 절차 간소화'턴 투워드 부산' 제안자 등 한국전쟁 참전용사·유족 36명 한국 찾는다관련 기사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안규백 국방장관, 중부전선 5사단 최전방 경계작전태세 현장점검지작사, 상반기 방문 점검에도 1군단 '빈 총 경계' 파악 못 해최전방 1군단 '빈 총 경계' 점입가경…K2 소총은 수년간 미삽탄(종합)1군단, 공용화기 이어 K2 개인화기도 수년간 '빈 총'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