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근무는 특별한 희생 요구되는 자리…여건 개선할 것"안규백 국방부장관이 15일 25사단 GP를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GPGOP초급간부허고운 기자 반복되는 '국방부 패싱'…문민장관 리더십에 이상 없나[한반도 GPS]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 명 적발…지작사령관 직무배제(종합)관련 기사9·19 합의 복원 논의 속도…'軍 대비태세 약화·남북 대화 불통' 우려도안규백, 새해 첫날 한반도 전역 지휘비행…KF-21 등 국산 전투기 엄호미래 전쟁 승패 AI가 좌우하는 시대…"국방 소버린 AI 거버넌스 필요"안규백 취임 50일 만에 총기·자살 사고 4번…군 기강 잡기 어렵다국방부, 잇따른 총기·안전사고에 '전군 정밀진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