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상황실서 '감시-결심' 원스톱'공간력' 혁신으로 장병 만족도 올라가통합상황실에서 훈련을 진행 중인 육군 제23경비여단 해안경비대대 장병들.(육군 제공)지휘통제실에서 작전지휘 중인 대대장.(육군 제공)기동타격중대 병사들이 출격하는 모습.(육군 제공)기동타격중대 장병들이 순환식 체력단련을 하고 있다.(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해안경계23경비여단강릉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육군 23경비여단, 강릉·동해·삼척서 화랑훈련…16일 지·해·공 합동훈련육군 23경비여단, 4일 강릉 옥계해안서 지·해·공 합동훈련육군 3군단, 해군 1함대와 '대해상·해안 합동작전' 대토론회 개최野 "군 초급간부 수급 비상"…與 "尹정부가 軍지옥 만들어"(종합)23경비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참전유공자 초청 기념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