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상황실서 '감시-결심' 원스톱'공간력' 혁신으로 장병 만족도 올라가통합상황실에서 훈련을 진행 중인 육군 제23경비여단 해안경비대대 장병들.(육군 제공)지휘통제실에서 작전지휘 중인 대대장.(육군 제공)기동타격중대 병사들이 출격하는 모습.(육군 제공)기동타격중대 장병들이 순환식 체력단련을 하고 있다.(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해안경계23경비여단강릉허고운 기자 해군, 서해수호의 날 계기 동·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재산공개] 안규백 국방부 장관 74억원·진영승 합참의장 26억원관련 기사육군 3군단, 해군 1함대와 '대해상·해안 합동작전' 대토론회 개최野 "군 초급간부 수급 비상"…與 "尹정부가 軍지옥 만들어"(종합)23경비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참전유공자 초청 기념 행사"빈틈없는 경계태세" 23경비여단 전군 우수부대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