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상황실서 '감시-결심' 원스톱'공간력' 혁신으로 장병 만족도 올라가통합상황실에서 훈련을 진행 중인 육군 제23경비여단 해안경비대대 장병들.(육군 제공)지휘통제실에서 작전지휘 중인 대대장.(육군 제공)기동타격중대 병사들이 출격하는 모습.(육군 제공)기동타격중대 장병들이 순환식 체력단련을 하고 있다.(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해안경계23경비여단강릉허고운 기자 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 영상, '올해의 광고상' 대상 수상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 모레 창원서 거행관련 기사육군 3군단, 해군 1함대와 '대해상·해안 합동작전' 대토론회 개최野 "군 초급간부 수급 비상"…與 "尹정부가 軍지옥 만들어"(종합)23경비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참전유공자 초청 기념 행사"빈틈없는 경계태세" 23경비여단 전군 우수부대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