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상황실서 '감시-결심' 원스톱'공간력' 혁신으로 장병 만족도 올라가통합상황실에서 훈련을 진행 중인 육군 제23경비여단 해안경비대대 장병들.(육군 제공)지휘통제실에서 작전지휘 중인 대대장.(육군 제공)기동타격중대 병사들이 출격하는 모습.(육군 제공)기동타격중대 장병들이 순환식 체력단련을 하고 있다.(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해안경계23경비여단강릉허고운 기자 안규백, GP·GOP 방문…"2029년엔 초임간부 연봉 4000만원"반복되는 '국방부 패싱'…문민장관 리더십에 이상 없나[한반도 GPS]관련 기사23경비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참전유공자 초청 기념 행사"빈틈없는 경계태세" 23경비여단 전군 우수부대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