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명 중 7명은 '미정'…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만 항고 포기국방부 깃발.ⓒ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계엄윤석열곽종근국방부계엄버스정윤영 기자 재외동포청, 대림동서 중국 동포 간담회…김경협, 정착 애로 청취박노해와 활동했던 '사노맹' 백태웅, 외교관 됐다관련 기사윤석열 내란 재판 2라운드 핵심은 '노상원 입'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전두환 판례, 윤석열 1심 기준될 수 없어"…시민단체, '중대한 오류''계엄사령관' 박안수 "국헌문란 목적 없었다"…곽종근 재판과 병합"문 부수고 들어가 인원들 끄집어내라" 尹 지시 인정한 재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