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연루된 영관급 장교 중 첫 파면…국회 출동·선관위 점거 등 지시 받아김현태 전 육군 707특수임무단장. 2024.2.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김현태파면비상계엄707특전사정보사김예원 기자 성병문 제16대 해병대사령관 별세…향년 96세국방부 "美 아직 호르무즈 파병 공식 요청 없다"관련 기사전한길, 계엄군 총 뺏으려던 안귀령 고발…安 "사실관계부터 틀려"(종합)전한길, 계엄군 맞선 안귀령 고발…"군인 총기 탈취 시도"국방부, '국회 봉쇄·정치인 체포조'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군사법원 이송' 김현태 전 특임단장 재판, 중앙지법 형사22부 배당[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