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부와 접촉 후 '관계없다' 판단…의연하게 대처""지금은 대미투자특별법 통해 절차 밟는 게 가장 중요"조현 외교부 장관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현안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조현 외교부 장관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현안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현 외교부 장관관세 인상미국 국무부대미투자특별법국회 비준노민호 기자 美, B-1 비자 '전문 트레이너' 항목 신설…"기술 노하우 이전 목적"美, '비확산법' 위반 韓기업 등 제재…외교부 "관계 당국이 조사"정윤영 기자 한-독 경제공동위 개최…경제안보·방산 협력 강화 공감주한미대사관, 美 독립 250주년 기념 행사…"향후 250년도 韓 함께"관련 기사조현 "트럼프의 '관세 인상' 발표, 쿠팡 사건·온플법과 관계없다"'민감 국가' 지정 파장?…美 행정부 내에서 '원잠 도입' 이견 가능성"한미 '안보 협상' 순항 중"…관세 협상과 무엇이 다른가李·트럼프 첫 대면…'동맹 불협화음' 잠재우고 '윈윈' 도달에 총력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이상기류…美, 값비싼 안보 청구서 예고